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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는 이미 근육량은 많이 빠지고 체지방이 많이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체중감량에 들어가는 경우 더 역효과 있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은 떨어지고 심심만 피곤한 것이죠. 체중감량보다는 좋은 근육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셔야 합니다. 체중은 시간을 두시고 운동습관을 붙여 꾸준히 하시면 나중에 빠지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50대는 외형보다는 내면적인 것을 우선 많이 챙기셔야 합니다.
여성이 남성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생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여성은 사춘기 즘 생리를 시작하고 50대에 이르면 갱년기 그리고 페경기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나이에 따라 필요로 하는 호르몬의 양도 달라지게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면 50대에 챙기셔야 할 것들이 보이실 것입니다. 50대는 여성호르몬도 부족해지고 해서 챙겨 먹어야 하는 음식 영양제도 달라 집니다.
단어 자체가 너무 올드해 보이지만 우선 오장육부(오장은 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 육부는 대장 ·소장 · 쓸개 · 위 ·삼초(三焦) ·방광 등을 말한다.)가 편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율신경계가 안정화 되고 강화되어야 합니다. 이는 긴장감이 강한 운동보다는 릴렉스한 운동이 좋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요가를 하시되 힘든 타입 보다는 편안한 타입으로 우선 컨디션을 올리셔야 합니다. 일주일에 운동횟수가 적더라도 꾸준히 오래 하실 수 있는 운동으로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무리한 운동횟수나 강도는 심신을 지치게 하여 꾸준히 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게 됩니다.
*** 물론 요가나 운동을 꾸준히 해오신 분들은 다릅니다. 이는 운동을 무척 오래 동안 안하시다 하시던 분들 이야기이며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하시고자 하는 요가원을 방문 상담하시면 훨씬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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